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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교
목포제일노회 선교방 - 세계 열방에서 복된 소식을 알리는 아름다운 사역소식입니다.
작성자 한상대
작성일 2017-07-08 (토)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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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82  
한국외국인선교회 안산시화지부


지난 두 달 간 사역을 생각하니 크게 한일은 없는 것 같은데 작은 일들이 모여 큰 사역을 이룬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의 하루하루가 모여 씨줄과 날줄이 되어 일생을 이루듯 이요

어린이 사역
한국교회 주일학교가 많이 문을 닫는다는 소식에 외국인선교도 중요한 사역이지만 그 모판인 한국교회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서 시작한 사역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교회에 모아서 강습회 때 배워온 내용을 가지고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1년에 2번 봄학기와 가을학기로 한 학기당 3개월씩 하는데 이번 봄 학기에도 많은 아이들이 참석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답니다. 씨는 뿌렸으니 열매를 거두는 일은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면서 기다려야겠지요.

외국인사역
아르멜 집사는 주일날 일을 할 때는 못 오지만 성실하게 주일성수 하려고 노력하며 꾸준히 십일조 생활도 하면서 교회를 충성스럽게 잘 섬기고 있어요.
덱스는 친구들을 많이 데려고 오는데 공장이 주일날 일하는 날이 많고, 화성이라 거리도 멀어서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는 날이 더 많습니다. 덱스와 함께 나오는 같은 공장 친구들(이안, 젠마, 재드, 멜빈)이 한국에 잘 적응하고 신앙으로 바로 세워지도록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8월 첫째 주에 외국인 수양회를 하고자 하는데 장소와 모든 것이 잘 준비되고 외국인 성도들이 모두 참석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어쨌든 이 외국인 사역이 외로운 사역인데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로 10여년을 버텨 왔어요.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그 동안 영어설교에 대한 부담이 계속 있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진학을 해야 하나 고민도 했었지요. 그러다 말씀을 영어로 한 절씩 외우기 시작했어요. 그 결과 영어도 조금씩 늘고 말씀도 많이 외우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한인 성도들
어린이 사역을 힘쓰다 보니 한인 성도들이 좀 소원해졌네요. 한인 성도들이 예배의 중요성을 잃어 가는 것 같아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특히 여자 성도 한 분이 시험에 들어 교회에 잘 출석하지 않고 있어요. 주변에 그녀를 유혹하는 친구들이 정리 되고 어서 빨리 회복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편지를 보시는 동역자님들의 중보기도를 요청합니다.
숫자가 꼭 중요한 건 아니지만 외국인 성도가 많이 나오는 날은 어린이가 적고, 한인 성도가 많으면 다른 사역이 적고, 하나님께서 다양하게 이끄시고 계신답니다.
지난 2개월간 여러모로 함께하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드리며,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신 동역자님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기 도 제 목******
1. 2017년을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해 주시도록
2. 전도의 풍성한 열매가 맺혀지도록-외국인 출석 성도 50명을 채워 주시도록
3. 어린이 사역을 통해 다음세대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세워지도록
4. 저와 온 가족이 건강하고 성령 충만하여 사명 잘 감당하도록
5. 교회 고장 난 시설들이 잘 수리 되어지고 필요를 채워주시도록(전기, 화장질, 복사기, 정수기,기타, 영한 성경 찬송가 등등)
6. 자녀들이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대로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도록, 자녀들의 진로를 인도해 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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