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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제일노회 선교방 - 세계 열방에서 복된 소식을 알리는 아름다운 사역소식입니다.
작성자 이민철
작성일 2014-08-12 (화)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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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514  
이민철 선교사 선교 편지

“하나님은 죽은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아있느니라 하시니”(눅 21:3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금과 은, 언덕위의 소떼들, 산과 바다의 보석들을 위해서 죽으신것이 결코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단 한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서라도 기꺼이 죽으셨으리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한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가치 평가입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귀하신 이름으로 올해 두 번째 공식 선교 편지와 더불어 안부 전해 드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크신 역사하심이 동역자님들의 섬기시는 교회 위에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미얀마는 이제 본격적인 우기철에 접어들어서 매일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립니다. 위로부터 쏟아지는 비를 올려다 보면서 죽은것 같아 보이는 메마른 대지에 내려 생명을 소생시키는 저 비처럼 하나님께서 이 땅을 불쌍히 여겨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더위와 가난 그리고 평생을 우상 섬기며 살다가 하나님이 살아 계시며 죄 문제를 해결하지못한 죄인들의 재판장이 되심을 모른 채 세상을 떠나는 이 땅의 수천만의 영혼들을 생각 할때마다 저는 하나님께서 그저 이 땅을 돌아봐 주시도록 기도할 따름입니다. 미얀마 최초의 선교사인 미국인 저드슨 목사님은 그의 자서전에서 미얀마인 한 사람을 그리스도인 만드는것 보다 살아있는 호랑이의 이빨을 빼는 것이 더 쉽다는 말을 적어 놓았습니다. 이처럼 이 땅의 선교가 어려워 보여도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다는 말씀처럼 복음을 듣고 주님께로 돌아올 허다한 무리가 있음을 저는 믿기에 오늘도 이 땅을 바라보며 소망을 잃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미얀마어에 진보가 있어서 기쁘고 감사하는 요즘입니다. 내년까지를 목표로 설교가 가능 하도록 언어 습득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요즈음 미얀마는 정전이 거의없다시피 합니다. 우기로 인해 극도의 습한 날씨가 계속되는 요즈음이지만 그래도 전기를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감사의 조건이 아닐수 없습니다 1. 교회 개척 사역 약 5-6년전 제가 미국에 있을때 부터 시작한 교회 개척 사역이 어느덧 4개 예배 처소로 늘어났습니다. 처음 시작 할때는 바나나 잎과 대나무를 엮어서 예배 처소로 시작하거나 아니면 그러한 장소를 누군가로부터 기증받아서 예배 처소를 만듭니다. 또한 아직 짓거나 기증된 곳이 없어서 예배 처소 없이 교인들 집에서 돌아가며 매 주일 모여서 예배 드리는 곳이 6 군데가 있습니다. 4 곳 모두 주님의 은혜로 매주일 많은 사람들을 보내주셔서 넘치게 하심을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첨부한 첫 번째 사진 참조). 그중 한곳은 주일 모이는 성도들이 100명이 넘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주님의 역사 하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저와 같이 사역하기로 약속한 30 여명의 사역자들 모두 열정적으로 복음 증거에 매진 하므로 날마다 주님께서 믿는자의 수를 각 교회마다 넘치게 하십니다. 이러한 현상들을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지금은 마지막 추수 때인지라 가난하고 척박한 이 땅에 주님께서 마지막 은혜의 비를 내리고 계신다고 밖에는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저의 앞으로의 3년 목표가 있다면 20만이 사는이곳 빠때인 도시에 30개의 예배처소를 만드는 일입니다. 또한 사역자들 훈련원을 통하여 이 도시를 시작으로 미얀마 전역에 복음을 들고 사역자를 파송하는 일을 주 사역으로 삼고 30 여명의 사역자들과 더불어 기대에 차 있습니다. 이러한 사역은 반드시 동역자님들의 끊임없는 기도와 관심이 아니고는 이루어질 수 없는 일입니다 2. 빠떼인 지역 교회 건축 빠떼인 도시의 따라꽈 교회의 건축이 다음 달에 시작됩니다. 약 4개월 소요가 될 걸로 예상합니다. 매주 50명 정도 모여서 예배 드리는데 너무 좁아 건축의 필요성을 느끼고 기도하며 건축을 시작합니다. 교회 건축을 위해서 필요한 헌금을 모금 해주신 한국의 여러 교회와 성도님들 또 미국의 한인 교회와 모든 동역자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목표보다 넘치도록 채우신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올해 안에 지어질 새로운 예배 처소에서는 예배하며 또 빠떼인 지역의 제자 훈련 장소로 사용할 예정이라서 더욱 더 의미있는 건축이라고 여겨집니다. 3. 문서 사역 지난 3월부터 시작한 번역 사역이 지난달로 결실을 맺었습니다. “영혼 구원"이라는 제목으로 미얀마 언어로 책이 한 권 만들어졌습니다. 2 천권을 인쇄하여 미얀마 전국 교회와 목회자들 그리고 신학생들에게 배포할 예정입니다. 미국의 위대한 전도자들의 영혼 구원에 관한 주옥같은 설교 10 편을 모아놓은 책인데 그 깊고 은혜로운 내용에 책을 읽어 본 이 나라 사역자들은 감탄을 합니다. 지금까지 미얀마에 이런 종류의 책이 없었기에 놀라움과 반가움은 더한 것입니다. 효과적으로 배포되고 받아본 자들이 꼭 읽게 된다면 미얀마 복음화에 크게 사용되어질 책이라고 입을 모아 얘기 합니다 (첨부한 사진 두번째 참조) 저는 이 책이 미얀마 전국에서 교회와 목회자들이 영혼 구원 사역에 전념 하도록 만드는데 불을 당기는 책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 합니다. 그럼으로써 모든 미얀마 교회가 주님의 최고 관심인 영혼 구원 사역에 온 마음과 관심을 쏟기를 기도 합니다 저는 1년에 한권씩 미얀마의 복음화에 필요한 책을 번역, 인쇄하기위해 계획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선교사가 들어갈 수 없는 산간 오지에도 번역된 책으로 또 전도지와 성경책으로 복음을 편만하게 증거할수 있는 길을 열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지금 각국에서 벌이는 군사력 증강, 전쟁, 냉전 그리고 전염병 창궐 등을 저희들은 그냥 바라 볼것이 아니라 모두가 주님의 재림의 징조들이 아닐런지요? 주님의 다시 오심이 심히 가까운 이때에 저와 동역자님들은 지금 주님 명령하신 지상 최대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것 입니다. 우리의 헌신과 기도 그리고 드려지는 헌금을 하나님이 받으시고 구원하실 한 영혼 한 영혼은 온 천하와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영혼들인 것입니다. 저희들은 온 마음으로 주의 복음 증거 사역에 전념하다가 오시는 주님을 맞이해야만 할 것입니다. 우리의 최고의 소망은 바로 언젠가 우리가 천국에 이르렀을 때에 우리를 반기는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기도와 헌금 그리고 수고로 우리가 여기에 이르렀습니다” 라는 말을 들을때 우리의 수고와 눈물과 인내를 주님이 생명의 면류관으로 바꾸어 주시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 순간을 위해서 인내하며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미얀마 선교를 감당하려 합니다. 여기 기도 제목 몇 개를 드립니다. 기억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다면 하나님은 동역자님들의 기도를 통해 미얀마 땅에 큰 영혼 추수의 결실을 주실 것을 저는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8월 *기도 제목* 1. 미얀마어의 빠른 습득을 위하여- 어느 선교사보다도 미얀마어에 능통한 선교사가 되기를 원합니다. 언어에 능통하면 주님 준비하신 사역을 더 풍성히 열매 맺히도록 감당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2. 인쇄될 2 천권의 책이 효과적으로 배포되고 읽는 이 땅의 많은 사역자들이 영혼 구원에 전념 하도록. 3. 따라과 교회 건축이 순조롭게 마쳐지고 건축을 계기로 빠떼인 지역의 더욱 많은 영혼들이 구원 얻도록 4. 예배처소 4곳의 더 많은 영혼들을 보내 주셔서 내년에도 2곳을 더 건축 할수 있도록 * 후원 방법 * 농협 302-0508-5060-11 이민철 우리 은행 1002-045-743920 이민철 *연락처* 한국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장미로 55번지 139동 606호 전화: 031-701-2289 이메일: lyaemoon98@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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