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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교
목포제일노회 선교방 - 세계 열방에서 복된 소식을 알리는 아름다운 사역소식입니다.
작성자 강치원선교사
작성일 2014-07-04 (금) 08:14
첨부#1 교회.pptx (2,293KB) (Down:933)
ㆍ조회: 466  
필리핀 민다나오 다바오 소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랫만에 글을 드립니다.
저희는 이곳으로 부름을 받고 계속해서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로 계속해서 현지 교회를 건축해 가고 있습니다.
1995년에 필리핀 땅에 부름을 받았고...
2006년에 이 민다나오 땅 다바오에 와서 현제까지 계속해서 교회를 건축하고 있습니다.
46번째 교회를 끝내고 47번째 교회를 다음주에 시작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시려고 저희를 이 땅에 부르셨습니다.
계획에도 없던 교회건축를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기도해 주세요
이곳은 최전방의 영적 전쟁터 입니다.
무슬림들이  새벽 5시면 스피커를 크게 틀어 놓고 그 소리를 들으면서 일어납니다.
언젠가 저들도 하나님의 품안 으로 돌아오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또한 이단들도 활개를 치며 아무것도 모르는 영혼들을 죽음으로 몰아 갑니다.
그래서 교회가 더 많이 세워져야 하고 , 세워진 교회들이 성장해 가야 하기에
기도하였더니 하나님께서 부족한 종을 통해서 이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어느덧 20년을 바라봅니다.
계속해서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영육간에 지치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탄은 선교사가 지쳐서 쓰러지기를 원해서 모함도 하고 온갖 소문을 만들어 냅니다.
이런 귀중한 일들을 못하도록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계속 하라고 하시네요
아직도 처마 밑에서 예배드리는 교회도 많이 있구요
망고나무 아래에서 예배하는 교회도 많구요
대나무로 얼기설기 지어진 곳에서 예배드리는 교회도 많습니다.
천만원이면 40평의 예배당이 완전한 콘크리트 건물로 지어지고
그곳에서 매주 찬양의 소리가 울려 퍼지게 됩니다.
그 찬양의 소리가 무슬림의 기도소리를 물리쳐 가기를 기도합니다.
그 동안에 연락을 자주 드리지 못한점 사죄드립니다.
앞으로는 자주 지면을 통해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늘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그 힘으로 승리하고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안녕히 계세요
2014년 7월 3일 민나나오 다바오 땅에서 강치원선교사
070 8241 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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