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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교
목포제일노회 선교방 - 세계 열방에서 복된 소식을 알리는 아름다운 사역소식입니다.
작성자 김대익선교사
작성일 2014-05-10 (토)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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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360  
필리핀 북부:김대익-세부지역 모든 사역을 마치고 무사히 컴백

모두 무사히 도착 / 평생에 귀한 꿈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전합니다.
기도해 주신 가운데 단원들의 아주 특별한 여행 '세부지역 미션 트립'이 완벽하게 마쳤습니다.
모두 무사히 돌아 왔구요 새벽 2시에 도착해서 모두  정리하고 나니 새벽 3시가 되었습니다.
터럭하나도 상하지 않고 독수리 날개 아래 품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단원들 평생에 기억에 남을 정말 아름답고 복된 여정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저에게도 참으로 많은 것을 느끼게 하고 저희 사역의 구체적인 것들을 그려볼 수 있는 너무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주신 감동함에 따라 차근 차근 하나 하나 진행해 가면서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는 단원들이 비행기에서 창문을 열어도 되냐고 물어보는 아이가 없습니다.ㅎㅎㅎ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시고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 그 놀라우신 계획하심에 그저 탄성을 자아낼 뿐입니다.
특히 저희 마지막 사역을 마치고서는 모든 사람들이 이례적으로 헌금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필리핀에서는 좀처럼 상상하기 힘든 일이기에 그저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가끔 이런 사역을 하다보면 사서 고생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믿는자들로서 마땅히 사모해야 할 수고라 생각하기에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하고 싶다고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보아 왔기에
나약하고 연약한 저희를 사용해 주시는 그 은혜에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번사역을 통하여 받은 은혜가 너무 커서 어떻게 다 표현할 수 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것이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기적의 아주 작은 일부임을 알기에
앞으로의 일들을 사모하며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도할 뿐입니다.
이번 여정 동안 기도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는 내일 '비지니스 선교'세미나가 있어 일찍 다녀 오겠습니다.
올해 임원으로 일 하면서 평소 관심있었던 부분들을 적극 추진하여 배울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이름아이콘 채인기
2014-05-14 13:58
하나님께서 김대익선교사님을 통하여 크신일을 계획하심을 봅니다.
태권도라는 도구를 가지고  필리핀 영혼을 구원할것임을 확신하며, 선교사님의 사역가운데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은혜가 넘치기를 원하며,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원합니다.

개인적으로 친구가 하나님사역에 쓰임 받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김대익선교사
2014-05-15 00:42
정말 오랜만이군...ㅎㅎㅎ 잘 있나?  연락처 하나 남겨줄 수 있겠나?  이곳은 070-4645-7814로 하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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